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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브리 애니와 호러영화를 융합해보자 잡상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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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'지브리와 호러영화를 섞어서 제일 무서워보이는 제목을 낸 녀석이 우승' 스레

그런데 아무리봐도 이분들은 호러가 아니라 개그를 하자고 달려든것 같습니다. 대단히 감사합니다/
사실 지브리 애니들은 하나같이 한끗만 엇나가도 엄청난 호러물로 탈바꿈할 잠재력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. (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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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5(木) 23:52:01.56 ID:7p4H/RF60
검은 물밑에서 방울방울


7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5(木) 23:56:11.25 ID:UM/yR3qS0
절벽 위의 이블데드



8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5(木) 23:56:21.88 ID:Y2mUvz4EO
인비지블 라퓨타


9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5(木) 23:56:35.01 ID:/mgrO3QGO
13일의 토토로


13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5(木) 23:57:58.68 ID:KCsbugAn0
토토로하자드


18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5(木) 23:59:40.09 ID:ASBOa4KV0
>>13
에 한표
상상했더니 급공포


14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5(木) 23:57:59.34 ID:FoVxO/gE0
하울의 저주받은 성


16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5(木) 23:58:31.67 ID:0i5PFHGYO
내장이 방울방울


19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0:00:15.86 ID:NudZcy6KO
>>16 우월하다


17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5(木) 23:59:33.55 ID:Ee6xTOOG0
귀를 귀울이면 귀신의 자장가


22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0:01:02.88 ID:ZnBNdtBi0
악령의 무덤


27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0:02:48.12 ID:kcyCCIwn0
좀비오공주


28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0:03:09.71 ID:ZnBNdtBi0
악령의 보은


31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0:03:27.77 ID:8Vq/IfnrO
검은 물 밑의 포뇨


34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0:04:20.00 ID:enC9IYfzO
이웃의 에일리언


37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0:04:38.72 ID:6fEpiIqZ0
고양이의 원한갚기


40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0:05:52.40 ID:gkb/VxxI0
바람계곡의 바탈리언


41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0:05:55.04 ID:ZnBNdtBi0
귀를 귀울이면 스크림


49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0:08:01.57 ID:gkb/VxxI0
엘름가의 나우시카


54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0:09:20.30 ID:c7xgCoBvP
사일런트 포뇨


57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0:10:27.92 ID:h0Cekey10
양들의 돼지


61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0:10:50.29 ID:7m4q6x+yO
령제로零 ~붉은 돼지


75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0:14:04.60 ID:9uN3Pqiw0
센과 치히로의 CHILD PLAY(사탄의 인형)


78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0:14:30.74 ID:IR8PWaHBO
하울 오브 더 데드


79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0:14:44.03 ID:ZnBNdtBi0
쳐키의 보은


80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0:14:52.21 ID:h0Cekey10
평성 프릭스freaks 합전


84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0:15:27.00 ID:ZzG0h+J7O
당신의 등 뒤에 토토로가 있다


103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0:18:07.85 ID:Zy7SnYWv0
슬리피 토토로


105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0:18:24.23 ID:ZnBNdtBi0
큐브의 성


114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0:20:19.27 ID:6fEpiIqZ0
마녀배달부 한니발


137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0:24:55.57 ID:eXqOQY+RO
미야자키 하야오의 차일드 플레이


148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0:26:20.39 ID:uMyff8x60
바람계곡의 28일후


151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0:27:14.13 ID:kcyCCIwn0
악마계곡의 나우시카


173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0:31:04.28 ID:u8CWaRsJ0
절벽위의 한니발


260 :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:2009/02/06(金) 01:21:25.86 ID:PSlFi4fN0
반딧불의 착신아리



그리고 단연 우승감은 이것



Posted by 以下、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。 at 2009年02月11日 17:33
이웃의 싸이코






덧글

  • 미치루 2009/02/12 22:09 # 답글

    아....상상만해도 소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• HardLuck 2009/02/12 22:14 # 답글

    이웃의 보그
    보그계곡의 나우시카
    붉은 보그

    때지난 보그 드립(..)
  • Luyoha 2009/02/12 22:55 # 답글

    으하하하하 볼드해놓은 곳마다 미친듯이 뿜었습니다 ㅠㅠㅠㅜㅠ 전 쳐키의 보은이.. ㅠㅠㅠㅠ
  • 무영대도 2009/02/12 23:01 # 답글

    이웃의싸이코좀 쩌는듯.
    그나저나 짤방도 꽤나 무섭군요. 이웃집란란루인가..
  • 디트 2009/02/12 23:12 # 답글

    아, 보면서 미친듯이 뿜었습니다 이분들 센스 어쩔.
  • 무념무상 2009/02/12 23:41 # 답글

    쳐키의 움직이는 란란루...는 뭔가 이상한가요?(얌마)

  • 라브에 2009/02/12 23:49 # 삭제 답글

    우리나라라면 이웃의 사이코패스가 단연코 1등일 터인데...
    일본에선 사이코나 사이코패스나 그게 그건가요? ㅎ
  • 밀리 2009/02/18 08:26 # 삭제

    히치콕의 싸이코를 모르시나요;;
    영화제목이니까요;
  • 데이리 2009/02/13 00:36 # 삭제 답글

    내장이 방울방울.
    곱창이 방울방울.
    순대가 방울방울.

    아. 무서워.ㅡ0ㅡ
  • TYPESUN 2009/02/13 01:15 # 답글

    센과 치히로의 합방...
  • 네오君 2009/02/13 01:33 # 삭제 답글

    아, 들어와서 그대로 뿜었네요 ;ㅁ;
  • 토미에 2009/02/13 02:58 # 삭제 답글

    전에 본 토토로 호러 그림이 생각나는군요.
  • 이중인격 2009/02/13 05:12 # 답글

    조커와 배트맨의 행방불명.




    ...이게 아냐.
  • 유월향 2009/02/13 09:54 #

    이 댓글 읽고 전 BL 생각했... (응?)
  • 껍데기 2009/02/14 18:19 # 삭제

    이 댓글 읽고 전 BL 생각했...(2)
  • 회월 2009/02/13 12:18 # 삭제 답글

    약간 핀트가 어긋났지만

    샘과 프로도의 행방불명
    (응?)
  • giantroot 2009/02/13 17:11 # 삭제 답글

    바람 계곡의 호스텔
  • Dawen 2009/02/13 19:01 # 삭제 답글

    짤방이 제일 무섭군요.(...)
  • 료오키 2009/02/13 21:19 # 삭제 답글

    바람계곡의 처키 / 이블히메 / 센과 치히로의 해부학 교실 / 텍사스 전기톱 소리가 들린다 / 요람을 흔드는 키키...
  • 잠본이 2009/02/14 01:21 # 답글

    '이웃의 에일리언'은 이미 유우키 마사미의 단편집 타이틀로 존재하지만... 지부리와는 관계없으니 뭐 별 상관은 OTL
  • 세뇌 2009/02/15 12:45 # 답글

    한국판으로 하면 이웃의 강호순이라던가..
  • 검은책 2009/02/17 17:30 # 삭제 답글

    쳐키의보은 어쩔.......
  • 서랍속일기 2009/02/21 02:19 # 삭제 답글

    ㅋㅋㅋㅋㅋ 아 무서워ㅋㅋㅋ
  • 폴터가이스트 2011/05/08 09:26 # 삭제 답글

    처음에 깜놀함 ㅋㅋㅋ
    근대 보면볼수록 웃김ㅋㅋㅋㅋ
    앜 무섴ㅋㅋ
  • ㅋㅋ 2016/08/05 10:28 # 삭제 답글

    너무 재미있어서 퍼갑니다 ^0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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