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슬람 여성 패션쇼
사진 출처 라바Q






설마 했는데 역시 이런식으로 하는군요. 6번째가 최대한의 한계인듯?




......
by 침략몰핀 | 2008/03/21 01:05 | 트랙백(1) | 덧글(34)
트랙백 주소 : http://overdread.egloos.com/tb/4236698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Tracked from 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.. at 2008/10/12 12:11

제목 : 이슬람 패션쇼
이슬람 지역에서도 여성들의 패션쇼가 열리나 보다..실제. 터키같은 곳에서도 도시에서는 많이 개방적이어서 예전만큼... 보수적이지는 않은 것 같다.. ...more

Commented by Lu☆Be at 2008/03/21 01:07
좀 냐하네요 <뭐
Commented by Merkyzedek at 2008/03/21 01:07
위장 차도르 멋진데요..
Commented by 츠키 at 2008/03/21 01:07
.......[.....]
Commented by 자이드 at 2008/03/21 01:07
이건 뭐 놀리는 것도 아니고...-_-;
Commented by 무릎위의우넹 at 2008/03/21 01:09
저런 화려한 차도르가 의미가 있긴 할까요....

아니 뭐 사실 평소에 나오는 옷 들도 일상에 입고다니긴 좀 뭐하죠....
Commented by 회색인간 at 2008/03/21 01:09
이래서 이슬람은....벗기면 미녀가 기다리는 검까!!! 우왕.....ㅠㅠ
Commented by 라브에 at 2008/03/21 01:50
참...... 준비하기 쉬웠을 것 같은 패션쇼네요(...) 저 차도르 다 만드는 데 하루도 안걸리겠다능=_=;
Commented by kiekie at 2008/03/21 01:55
다른 나라 전통의상을 비하하는 것 같아서 좀 그렇습니다만은....
정말 천막같습니다OTL
Commented by 김봉봉 at 2008/03/21 02:05
저런 챠도르 보고 이슬람 어르신들은 "요즘 것들은!" 이러는 건가효?
Commented by Bluegazer at 2008/03/21 02:44
패션쇼인지 섬유박람회인지 구분이 안가는군요(...)

저건 차도르는 아니고, 니캅이나 부르카에 가까운 것 같네요. 차도르는 얼굴은 완전히 내놓습니다.
Commented by 정유석 at 2008/03/21 08:00
6번째는 이슬람 기준으로 따지면 좀 쇼킹하네요. 미니스커트라니..
Commented by 스카프 at 2008/03/21 08:26
ㅠㅠㅠ아 좀 짱인데요 ㅠㅠㅠ;;;;
Commented by 우요 at 2008/03/21 09:20
연출샷아닌가염...?!
Commented by 제칸 at 2008/03/21 09:41
어버버버...
Commented by 코끼리엘리사 at 2008/03/21 10:32
어딘가의 인터뷰를 보면 가족만 있는 곳에서는 한국보다
더 편하게 입는 문화라고 하더군요.
... 이슬람은 마누라를 독점하고 싶은 마음이 많은 모양입니다.
Commented by 캡틴터틀 at 2008/03/21 11:05
...문화의 벽은 높군요.
Commented by 오타마 at 2008/03/21 12:06
뭐라고 할말이 없네요..;;;;;;;;
이분들 포스가 짱인듯..
Commented by 링고 at 2008/03/21 12:12
뙤약볕과 모래바람으로 부터 지키기 위해 발달된 의복의 한 형태가
종교와 관념으로 굳어져 강압적으로 변형되서 부정적인 인식을 품게 하지 않았나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.
Commented by 하얀혜성 at 2008/03/21 12:44
막짤 쩝니다 'ㅅ'
Commented by Arc at 2008/03/21 13:16
...데모노포비아에서 나온 악마를 떠올려버린 전 대체 뭘까요....(먼산)
Commented by 리턴매치 at 2008/03/21 16:20
아그님?!
Commented by 메피스토 at 2008/03/21 17:10
저도 이정도면 패션쇼에 참가할 수 있을듯 [...]
Commented by H at 2008/03/21 17:58
...이건 희망인지 절망인지 미묘하군요(..)
Commented by steelord at 2008/03/21 22:27
막것은 하켄크로스입니까?

맞다면 이것들이 미쳤나...
Commented by 무영대도 at 2008/03/21 22:43
패션계에 새로운 혁명!!!!!
Commented by at 2008/03/21 23:12
미인대회도 있으니 뭐..
Commented by 토미에 at 2008/03/22 01:27
뭐랄까...페미니스트가 아닌 사람도 이슬람 여성들의 실상을 보면 페미니스트가 될 거라는...
Commented by 혈화 at 2008/03/23 10:01
2번째사진보고 세일러복 떠오른건 저뿐인가[..]
Commented by FlipFlop at 2008/03/23 22:53
3번째 사진은 집에 있는 담요 무늬와 똑같군요;
Commented by 불라블라 at 2008/03/23 23:20
이건 패션쇼가 아니라 차도르 콘테스트같은걸로 봐야겠네요 ㅎㅎ

관객들을 보면 청바지입고 명품 가방 잘 들고다니잖아요.

제가 레바논 패션쇼를 봐서 아는데; 중동도 사우디나 이란 같은데 아니면 옷 제법 과감하게 입어요.
Commented by 부유령 at 2008/03/25 16:58
운동화 신고 패션쇼라......


눈팅만 하다가 링크 겁니다.
Commented by 료오키 at 2008/03/25 21:57
페르소나..?
Commented by Bluegazer at 2008/03/29 16:55
steelord//저건 하켄 크로이츠가 아니라 노르웨이 국기입니다.

흰색 테두리를 둘러친 검은 십자가는 독일군의 전통적인 문양이며
지금도 말타 십자가 형태로 독일 연방군의 국적마크로 쓰입니다.
나치스의 하켄크로이츠(Hakenkreuz), 즉 갈고리 십자가와는
아무 상관이 없습니다.
Commented by すばる at 2008/04/30 16:38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